너무 졸업시기에 임박했고, 저희가 많이 바빠서 시안도 올리지 않은 상태에서 제작이 진행되였습니다.

마치 007작전을 방불케하는 긴박감으로 마무리되였네요^^
졸업식 날에도 혼선으로 한참을 헤메야 하셨구요.
전임 학회장의 변수로 신임 학회장님이 몇일동안 고생하셨지요^^
덩달아서 저희도 밤샘작업이 추가되였다는 사실!!
그렇지만, 하나의 실수도 없이 잘 마무리되였구요^_^
모쪼록 졸업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11년 2월 16일 아트골드
졸업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12년 2월 20일 아트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