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하신 내용에 따라서 준비된 시안입니다.
위 시안에 표현된 '옴'기호는 국내 유명 스님께서 직접 써 주신 글씨를 쥬얼리로 만들면서 만들었던 형상입니다. 다소 변경된 듯한 느낌이 있지만, 도형적인 안정성이 높아서 시안에 적용해 봤습니다. 이미지가 사람 형상을 닮고 있어서 요가의 마크로 활용되면 딱일듯 싶어 예전 자료를 어렵게 찾아 올려드립니다.
검토 및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2011년 12월 30일 아트골드
졸업하시는 모든분들께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12년 2월 3일 아트골드